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핸드폰에 문제가...
SKY 서비스 센터가 문을 닫기 30분 전에 도착, 오늘은 접수만 가능할 듯하다고 하길래 꼭 오늘 내로 수리를 하여야 한다고 간곡하게 부탁을 하여 드디어 수리 작업에 돌입...
그러나 오늘 내로 수리가 불가하다는 통보를..., 결국 입고를 하고 내일 찾으러 가기로...
발신과 수신이 되지 않는 핸드폰, 덕분에 오늘 걸려온 전화들을 하나도 받지 못했고, 역시나 한 통의 전화도 걸 수가 없었어.
지금 나에게는 전화기가 없어.
항상 있던 것이 없으니 이리도 무언가 허전하고 또한 불안하고 그렇구나.
여자들로부터의 전화가 많이 왔을 텐데... 에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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