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 (2005, Madagascar)

마다가스카 (2005, Madagascar)

야성의 회복에도 불구하고 우정의 이름으로 피눈물 나는 노력을 마다 않는 알렉스에게 깊은 경의를 표하고자 해.
약육강식의 세계일 수밖에 없는 동물들의 세계를 동심으로 바라보면 가능할 수도 있는 일이겠지...
욕심 많고, 적응이 빠른 뉴요커임을 자신하는 4인방의 좌충우돌 활약상이 다음 편에서는 어떻게 펼쳐질지 심히 궁금해.

그런데, 남극행을 꿈꾸던 펭귄들이 어떤 연유로 남극에서의 생활을 접었는지 모르겠어.
아마도 혹독한 추위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펭귄들의 남극에서의 생활상을 보여주지 않은 것이 커다란 아쉬움으로 남아 있어.
펭귄들의 남극에서의 생활상 또한 아주 즐거운 이야기 거리가 될 듯 싶은데 말이지.
헛똑똑 펭귄 4인방의 남극 활약상 또한 무척이나 재미있을 듯한데...

눈동자가 몸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여우 원숭이 '모트'같은 애완동물이 있다면 정말 키워보고 싶어.
너무 귀엽잖아. ^^
‘희귀생물들의 살아있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마다가스카에서 뉴요커 4인방이 2편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apple.egloos.com/tb/1603673 [도움말]

덧글

  • 하늘바라기 2007/07/17 12:07 # 답글

    2편이 나오는군요..
    1편 마지막을 보며.. '2편이 나올 것 같아' 했는데...

    펭귄 넘 귀여웠더랬죠. ㅋㅋㅋ

    fiancee님.. 잘 지내셨나요? 오랜만에 들렸네요.
  • Fiancee 2007/07/17 19:37 # 답글

    * 하늘바라기님 : 네~ 내년에 2편이 발표가 된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펭귄도 귀여웠고, 특히 눈 크고 쬐그만 여우원숭이인 모트가 너무너무 귀여웠다죠. ^^

    천안으로의 여행을 다녀오신 듯하던데..., 맞죠?
    여행을 통해 즐거움 듬뿍 안고오신 것이라면 좋겠네요.
덧글 입력 영역


메모장






feet.jpg

야후 블로그 뱃지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