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독백 - 아스팔트 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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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iancee | 2007/12/20 04:07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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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6/12 03:38
잘 지내셨나요? 다녀갑니다.. ^^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6/12 03:42
* apoptosis님 : 올려진 글들을 보면 아시잖아요?
설마 잘 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실테죠? (笑)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6/13 20:46
이곳도 아무 데나의 한곳 맞죠? ㅋㅋ
장마님이 오시려고 채비를 하신다는데 물? 관리 잘 하고 계시길~
^^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6/13 20:48
* apoptosis님 : 저 물이 '물 좋다'할 때의 그 물을 이야기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그냥 물인가요? 으음~ ^^
다음 주 후반부에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비, 정말 싫은데...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6/13 21:54
피앙세님 머리는 방수, 내 머리는 방탄... 머 이런 고사성어가 문득 스치네요..ㅎㅎ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6/14 01:01
* apoptosis님 : 우리네 선조 중에 피앙세라는 분이 계셨었나요?
그런 고사성어도 있었군요?
나는 왜 몰랐을까, 흐음~ ^^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6/15 22:48
피앙세님.. 백신 좀 주세요.. 제 이글루가 이상해요.. 전에 피앙세님 이글루와 비슷한 증상이~ ㅡ,.ㅡ;;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6/15 22:50
* apoptosis님 : 방문객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증상인가요?
매킨토시라면 제 홈페이지의 자료실에서 Agax를 다운받아 치료를 해보시고, PC라면 다음 툴바나 네이버 툴바를 설치한 후에 무료 치료를 하세요. ^^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6/16 02:18
네.. 감사합니다.. 맥과 PC 양쪽 모두 치료를 해야 되는거겠군요.. 이런~ ㅠㅠ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6/16 02:55
* apoptosis님 : 그래도 그 정도 숫자면 아주 경미한 감염인 듯해요.
저의 경우에는 정말 엄청났거든요.
아! 잘은 모르지만 어쩌면 하드디스크를 포맷하여야지만 해결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 듯하던데요? 하하~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6/16 03:20
어째 슬슬 농담인것도 같아지는데... 저 순진?해서 해주시는 말씀 그대로 다 믿어요.. ㅠㅠ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6/16 03:24
* apoptosis님 : 포맷하실 때에는 아주 깨끗하게 '0 쓰기'로 포맷하여야 한다는 거 알고 계시죠? ^^
제 블로그에서 그런 현상이 있던 날, 저는 저의 글이 이오공감에 선정이 된 줄 알았다니까요. 하하~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6/16 03:32
"1"로 쓰면 소용 없나요? ㅎㅎㅎ
이오공감 원로 출신 아니신가요? 그리 알고 있었는데... ^^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6/16 03:42
* apoptosis님 : 네! '1'로 쓰면 전혀 소용이 없고, OS X으로 시동을 해서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에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세요.
그런 후에 '지우기' 탭을 클릭하시고, '선택 사항' 버튼을 클릭하신 후에 '7-Way' 방식으로 지우시면 시간은 7배가 소요되지만 진짜로 복구를 할 수 없게 완벽하게 지워진다죠. ^^

네~ 그럼 제 자랑을 잠시...

1. 이글루스 2대 피플로 선정 (이글루스 덧글왕이란 부제와 함께...)
2. 이글루스 콘테스트 대상 수상 (부상 100만원 상당의 홈씨어터 수령)

그랬었는데...
지금은 요모양으로 살고 있다죠. 아웅~
Commented by 하늘바라기 at 2007/06/16 23:39
우와.. Fiancee님 대단대단.. 대단한 분이셨군요.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6/17 01:28
* 하늘바라기님 : 네~ 이미 머언 시절이 되어버린 그 언젠가에는 제가 조금 그랬었답니다. 하하~ ^^
그만큼 저의 일상과 삶은 많은 변화를 불러들였다죠.
Commented by 딸기뿡이 at 2007/06/17 22:44
어쩐지 어쩐지 덧글이 예사롭지 않았어요. 따스한 것이~
1번도 멋지지만 2번은 오호호호호호! 그렇게나 갖고싶어하는 홈씨어터군요!
잘 쓰고 계신가요? 흑흑흑.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6/18 00:45
* 딸기뿡이님 : 그런가요?
아직도 제게 예사롭지 않은 덧글을 달 능력이 남아 있나 보죠? ^^
아! 홈 씨어터는 받자 마자 형님댁에 선물로 드렸어요.
저에게는 너무 과분한 듯해서요. :-)
Commented by zzangyah at 2007/06/19 14:29
오히사시부리^^ 귀환입니다!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6/19 21:34
* zzangyah님 : 이게 얼마만의 귀환입니까?
좀 더 길어졌으면 아예 연을 끊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죠. ^^
zzangyah님을 다시 만나게 되니 반갑네요. 힛!
Commented by fleurs at 2007/06/20 01:16
슬쩍슬쩍 들여다만 보고 가다가..오늘은 잠시 머물렀다 갑니다..
또 뵙지요..^^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6/20 01:24
* fleurs님 : 네~ 언제든 들르셔서 잠시라도 쉬었다 가시기 바랍니다.
이곳이 그리 좋은 못되지만요. ^^;;
Commented by 낙타친구 at 2007/06/23 22:29
그러니까 제가 퍙세님 그 '따스한' 덧글에 엄청 멋진 여성이실거라고 믿었/속았더랬던 것 아니겠습니까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6/23 23:06
* 낙타친구님 : 무더운 초여름 날씨에 그 따스함이 오히려 끈적끈적함으로 전해지지는 않았는지요? ^^
저를 여성으로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 이전부터도 많이 계셨어요.
말이 나온 김에 아예 성전환을...? ^^;;
Commented by 낙타친구 at 2007/06/26 03:45
음..배경은 은하계입니까?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6/26 19:55
* 낙타친구님 : 아! 이 배경은 오래 전부터 가끔씩 사용하는 배경입니다.
오래된 필름을 상영할 때 나타나는 빗물 현상을 연상시키는 배경이구요.
낙타친구님의 글을 보고나니, 한 편 은하계스러운 느낌이 드는군요. ^^
Commented by 몽당연필 at 2007/06/28 16:32
안녕하세요. 랜덤으로 타고왔다 가요 ^^
존하루 되세요~~~ ㅎㅎ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6/29 01:33
* 몽당연필님 : 그러고 보니 랜덤을 타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은가 봐요?
아직 한 번도 랜덤을 타 본 적이 없는데...
랜덤을 타면 기분이 어떻던가요? ^^
몽당연필님도 안온한 숙면을 취하는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낙타친구 at 2007/07/09 03:14
퍙세님 숙제 해놨어요. 도장은 참잘했어요만 받습니다.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09 05:16
* 낙타친구님 : 처음엔 숙제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몰랐어요.
낙타친구님의 블로그에 가서야 그 의미를 깨달았답니다.
그럼, 도장을 찍으러 가보아야겠네요. 총총총~~~ ^^;;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7/10 10:05
편한 휴식 취하고 계시길...
잠시 멀리 다녀와 보고 드립니다.. ^^;;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10 22:29
* apoptosis님 : 바람나셨어요?
요즘 왜 이리 외출이 잦으셔요~~~ ^^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7/11 03:49
바람 그 자체인것을요~ ^^;;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11 03:53
* appotosis님 : 그렇군요, 나는 왜 한 곳에 붙박혀 있어야만 하는 나무가 된 것일까요?
나도 바람이 되어 이리저리 떠돌아다닐 것을... 흐음~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7/11 22:55
나무와 바람.. 그래서 우린 친하지도 않은데 어울리나 봅니다.. ^^
어찌 사무실 이전과 새사업은 계획하신대로 추진되어 가고 계신지..
포스팅의 무게감?이 전해지지만 잘 해 나가시리라 믿습니다..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12 00:54
* apoptosis님 : 어? 누가 그래요, 우리 둘이 어울린다고...? ^^;;

지금은 그 모든 것들이 어수선하기만 하네요.
아주 첨예한 상황 속에서 아슬아슬한 곡예를 하는 기분이랍니다.
많이 무거워진 느낌이니...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7/12 01:31
어울림이 조화를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유유상종이랄까..그런 뜻이었답니다..
가끔 뵙고 이리 대화를 나누는것을요..

많은 허수 속에 커다란 위안을 줄 빛나는 진수가 하나 쯤은 있지 않을까요? ^^;;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12 01:43
* apoptosis님 : 그렇죠~ 조화보다는 생화가 좋은 것이죠. 하하~ ^^;;
오늘부로 머릿 속이 더 복잡해진 느낌이에요.
무척이나 허우적댈 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7/12 05:05
또 한번 재롱부리러 위문공연을 가야겠군요.. ㅋㅋ 화이팅!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12 12:08
* apoptosis님 : 네~ 언제든 시간되시면 뵙기로 해요.
저도 재롱을 부릴테니까요~ ^^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7/13 13:30
모든것이 제자리를 찾아가면 재미 없잖아요... 한 두개는 술렁거려야..... 퍽~
13일의 금요일리랍니다... 등골이 오씩하도록 해피한 주말 만드시길~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13 23:06
* apoptosis님 : 그나마 몇 개 제자리를 겨우 유지하던 것들마저도 엉킨다면...? ^^
재미로 삶을 살 수 있는 상황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흐음~
오늘이 13일지, 금요일인지, 그리고 주말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저 몽롱하고, 무감각스럽고...
저에게서 정상적인 것을 기대하시면 아니 되옵니다요. :-)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7/14 10:11
기대라기보다는 바램이겠죠...
다시 돌아 온 주말.. 평온 하시길~ ^^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14 17:45
* apoptosis님 : 고삐가 풀렸다고 하죠?
바로 그런 상태가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고삐를 다시금 단단히 맬 수 있는 방법으로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는 주말입니다.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7/17 11:11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날이 잔인할 만큼 좋네요.. 젠장.. ^^;;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17 19:33
* apoptosis님 : 그래서 저는 낮에는 잠으로 보낸다지 않습니까~ ^^
아침에 자서, 저녁에 일어나는 저로서는 날이 좋은지, 어떤지 모르기에 속이 상할 일도 없답니다. 하하~
Commented by THX1138 at 2007/07/18 14:07
항상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 남기네요 ^^
볼때마다 스킨이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죠 호호호 ㅋㅋ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18 23:34
* THX1138님 : 그러신가요? 처음 남기시는 건가요?
그런데 왜 아이디가 낯이 익은 것인지... 으음...
이 스킨은 가끔 울울해지면 사용하는 스킨입니다.
배경 화면 하나 바꿨을뿐인데... :-)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7/19 21:07
주인없는 집에 홀로 다녀가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20 00:42
* apoptosis님 : 아니에요, 주인 없는 집에 눈치 없이 찾아간 제 잘못이 크다죠. ^^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7/20 01:03
맞아요.. 반성하세요..ㅋㅋㅋ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20 01:16
* apoptosis님 : 오우! 그러지 않아도 오늘 일기는 나 자신을 반성하는 내용인데... ^^
Commented by 하늘바라기 at 2007/07/20 16:49
잠시 들렸다 갑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21 03:20
* 하늘바라기님 : 네~ 들르신 것은 알겠는데..., 왜 그리 크게 웃으시는 것인지요?
무슨 즐거운 일이라도 있으셨던 것일까요? ^^
Commented by 하늘바라기 at 2007/07/26 03:46
옹?? 이제서야 이걸 봤네요.
즐거운 일이 있었던 날은 아니었던 것 같구요...
그냥 한 줄의 짧은 글을 남기는 것이 왠지 어색해서 웃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이제야.. 해봅니다...

조금은 습하지만... 그래도 머리가 참 맑은 새벽입니다...
fiancee님도 좋은 새벽을 맞이하고계시기를...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26 03:57
* 하늘바라기님 : 아! 그런 속 깊은 이유가 있었던 것이군요?
한 줄의 글이라 해도 어색해 하지는 마셔요. ^^

어찌 이 새벽에 깨어 계신 것인지요?
좋은 새벽을 보내고 계신 듯하네요.
홀로일 수 있는 이 새벽, 참으로 버거웁고, 또 한 편으로는 참으로 안온한 그런 이율배반적인 두 가지 느낌이 공존하는 시간이랍니다.
그런 새벽을 저는 사랑한다죠. :-)
Commented by 하늘바라기 at 2007/07/27 16:24
새벽을 사랑하시는 fiancee님...

벌써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후텁지끈한 날이지만요..
비가 올것인지.. 많이 습하네요.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28 02:47
* 하늘바라기님 : 그러게요, 정말로 후텁지근한 하루였다죠.
새벽엔 잠을 청하는 하늘바라기님~~~ ^^

하늘바라기님은 즐거운 주말 계획을 갖고 계시나요?
장맛비 소식이 있던데 우산은 꼭 챙겨서 외출을 나가시구요.
평화로움 속에서 보내는 그런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7/29 23:14
이넘의 게으름이 이제서야 잘 들어 가셨는지 인사 여쭙니다...
참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았 얼마 남지 않았네요..
주말 홀로? 보내시느라 애쓰셨습니다... ㅋㅋ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30 00:02
* apoptosis님 : 네~ 땀을 좀 흘려야 해서 그렇지 잘 들어왔답니다.
참으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럼에도 좋은 시간이었음은 분명하다죠.
그런데, 어째 애를 썼다는 말투가 그리 심려가 깃든 느낌이 들지 않음은 왜인지요? ^^
Commented by 임채 at 2007/07/30 03:50
안녕하세요! 오늘도 잠못들고있는 새벽이네요. 벌써 새벽 4시를 향해 가고 있군요.
새벽은 정말 좋지만, 잠들지 못하는 건 힘든 일이죠. 하핫.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7/30 23:35
* 임채님 : 이런~ 여전히 불면과 씨름을 하고 계시는군요?
잠 못 이루게 하는 상념으로부터 자유로워지셔야만 할텐데...
적당히 새벽을 즐기다가 적당한 시간에 스르르 잠 들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어둠의 시간이 되면 또아리를 틀어대는 상념들을 어떻게든 잘 추스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
Commented by 홍즈 at 2007/08/01 21:57
아 오늘은 꽤 피곤해요, 휴가였다가 일했더니 그런가 봐요, 어린이집 화장실을 공사 하고 있어서 시끄러워서 고생해서 그럴까요? 그러다가 새벽이 되면 말똥말똥 해질수 있지만....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8/01 23:35
* 홍즈님 : 아! 이제 휴가가 끝이 나셨죠?
그럴꺼에요, 아무래도 여파가 있기는 할 것 같아요.
게다가 공사로 인한 소음에 시달리시다니... 이런이런~
저도 오늘은 무척 피곤하더라구요.
물론 요즘 작업을 하느라 집에서도 쉬지 못하는 이유도 있지만, 낮에는 덥고, 습도도 높고..., 그래서 쉬이 지치게 되는 요즈음입니다.
이제 새벽입니다.
우리 둘 모두 두 눈을, 아니 네 눈을 말똥말똥 떠보자구요~~~ ^^
Commented by 홍즈 at 2007/08/03 09:54
2틀의 휴가가 있어서 인지 몰라도 벌써 금요일이에요, 편도와 기관지가 약해서 목감기가 먼저 오는데 어제 목이 조금 이상하더라구요. 부랴부랴 유자차 마셨기는 하는데. 여름감기에 두 번 걸릴수는 없다!!!
내일 정동진에 가야 해요-며 칠 남았다 라고 생각했는데- 정동진독립영화제도 구경하고 바다도 구경할겸 해서
갔다 올려구요...처음에는 동행자가 있었는데, 혼자 갈꺼 같아요!!! mp3, 책, 영화가 있으니 괜찮아요,
요즘 공사 때문인지 모르지만 잠을 푹 자도 피곤해요. 헬스도 다음주 부터 갈꺼라서 운동도 안하고 있는데, 운동을 안해서 그럴까요? 하던 작업은 어떻게 진행 되고 있나요? 그리고 피곤은 좀 풀리셨어요?
피곤은 푹 잠을 자야 하는데, 피앙세님 새벽 늦게 주무시잖아요. 서울의 여름밤이 덥지만 오늘은 숙면 취하세요,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8/04 01:26
* 홍즈님 : 그러게요, 주중에 휴일이 하루만 있어도 일주일이 무척이나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니...
직장 공사장의 미세 먼지들 영향도 있었던 것일까요?
정동진으로의 여행을 앞두고 있으니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셔야 하겠네요.
둘이 함께 가려던 계획은 틀어졌으나 혼자의 몸으로 좋은 추억을 가슴에 담고 돌아오시게 된다면 좋겠네요.
혼자 돌아다니는 것을 절대로 하지 못하는 나로서는 부러운 일면이네요.

아직도 하여야 할 일이, 그것도 단순 반복 노동 작업이 남아 있다죠.
항상 이런 식이라죠.
저는 일복이 넘친다니깐요. 아웅~
저도 숙면을 취하려 노력을 할 터이니, 홍즈님도 꼭 즐거운 시간 보내시구요.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8/07 04:00
휴가 다녀와 이제야 문안인사 여쭙니다... 홈페이지작업은 잘 마무리 하셨는지... 기대되는군요.. ^^;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8/07 04:03
* apoptosis님 : 오늘부로 다시 재작업에 들어갔답니다.
업로드를 해놓고 보니, 어찌나 허접하던지...
난, 정말 그래픽 디자인이 싫다니깐요~~~ ^^
apoptosis님에게도, 꼬맹이에게도 즐거운 시간이었겠죠?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8/07 04:12
저도 그래픽디자인이 싫어요.. ㅋ
휴가는 즐거움 반, 힘겨움 반이었답니다..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8/07 04:17
* apoptosis님 : 누구는 그래픽 디자인을 하면 돈이 된다는데, 나는 돈도 안 되는데 고생만 하여야 한다는... 끄응~ ^^
그렇겠네요, 아무래도 장거리 운전으로 인해 피곤이 안겨졌겠죠?
그래도 즐거움이 절반이나 되니 다행이라죠. ^^::
Commented by 마르가리타 at 2007/08/21 05:08
링크 신고해요~"*
Commented by 마르가리타 at 2007/08/21 05:09
엇, 근데 위에 댓글 몇 개 보다가 궁금해졌는데요;;;;;
방문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면...좋은 거 아닌가요?(단순하다;;)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8/22 00:41
* 마르가리타님 : 이런~ 링크라구요? 그럴 필요까지야...? ^^

방문자 통계의 오류로 인하여 방문자수가 일초에 한, 두명씩 늘어나는 이상한 현상이 아주 가끔 있었어요.
적당히 늘어난다면 좋은 것일 수도 있겠으나, 갑자기 10배 이상 늘어난다는 것은 통계 기능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거든요. ^^;;
Commented by 홍즈 at 2007/08/22 22:22
내일 병원에 갈려구요, 감기가 더 심해졌어요. 병원에 갔다가 출근한다고 회사에 말해 두었어요.
약을 먹는데도 통 낳지가 않아요. 기침의 강도가 꽤 심해졌어요. 감기가 낳을려고 기침이 심해질수 있나요?
여름이라서 선풍기나 에어컨에 늘 노출이 되어있어 다 낳는데 더딘것 같은데요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8/23 01:57
* 홍즈님 : 저는 성격상 약을 먹지도, 그렇다고 병원에 가지도 않지만 감기 증상에는 약보다는 병원에서 주사를 맞는 것이 더 효과가 큰 듯하더라구요.
날씨도 더운데 몸까지 그리 말을 안 들으니 참으로 힘겨우시겠어요.
그래요,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 그에 대한 처방을 제대로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같네요.
어서 몸도, 마음도 한껏 자유로울 수 있는 일상을 되찾게 되시길...
이제 여름의 끝자락이니 곧 가을이 올 거에요.
기운내세요.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8/31 03:27
문안인사 여쭙니다...
뜨문뜨문 찾아와 흔적 남기는 이 뻔뻔함..
그래도 미워 마시길~ ㅋ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9/03 01:56
* apoptosis님 : 전화로 안부를 묻곤 하니, 이곳에서까지 그러지 않으셔도 된다죠.
어디 미워할 구석이 있어야 미워하죠.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9/03 23:42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러진다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삽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기울?수 없는 운명이기에 외로운 사람끼리의 유유상종을 욕심내게 되나 봅니다...
조우의 시간을 또 만들어야 할텐데... 노는 일도 워낙 바빠서~ ^^;;
Commented by 마르가리타 at 2007/09/04 01:18
아, 나도 감기님 오셨어요-_ㅜ
피앙세님은 마음의 감기? 요즘 우울한 포스팅이 대세~
부디 잘 달래서 우울님 고이 보내시와요;ㅂ;
Commented by Fiancee at 2007/09/05 03:43
* apoptosis님 : 네~ 무척 바쁘신 듯...
계속해서 노세요. 흐음~

* 마르가리타님 : 개강과 함께 감기라...
그거 참으로 좋지 않은 소식이네요.
얼른 감기 기운을 쫓아내시길...
Commented by 도녀 at 2007/11/01 11:57
링크신고 합니다 :)
읽고 있기만 해도 기분이 풀리는 신비한 현상을 겪는 중입니다..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
자주 들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Fiancee at 2007/11/01 20:42
* 도녀님 : 링크에 대해선 감사의 마음을 전하렵니다.
그런데, 어찌 그런 이해가 잘 되지 않는 신비한 현상이...???
으음~ 늘상 칙칙한 내용의 글들뿐이라서 많은 분들이 외면하는 이곳인데 말이죠.
정말 신기하네요. 하하~
Commented by 체르노 at 2007/11/04 19:49
오늘 마무리가 괜찮군요.
이렇게 괜찮은 얼음집을 꾸미시는 에스키모님을 만나게되어서,
저도 링크 신고 하겠습니다 :)
제가 칙칙할때가 많아 칙칙한 글 보면 마음이 풀리거든요(응?)
덧글은 자주 안남길지도 모르지만,, 자주 들어오도록 할게요. :D
Commented by Fiancee at 2007/11/04 20:30
* 체르노님 : 좋게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궁상에 가까운 저의 칙칙함을 알아주시니 말이죠. ^^
네, 저는 변함 없이 이곳에 머물러 있을 듯하니, 언제든 들려주세요. :-)
Commented by Chriel at 2007/11/24 18:24
처음입니다. 안녕하세요~^^ 랜덤 이글루 찍다가 왔어요~
Commented by Fiancee at 2007/11/24 19:39
* Chriel님 : 이런~ 운이 없으신 분이시군요?
랜덤이 하필이면 이런 곳으로 인도를... 흐음~ ^^
네~ 반갑습니다. :-)
Commented by Sinjo at 2007/12/03 00:31
안녕하세요-
저도 랜덤 이글루를 통해서 왔습니다 ^^;
평안한 밤 되시고 좋은 일 가득한 한 주이길 기원합니다!
Commented by Fiancee at 2007/12/03 01:16
* Sinjo님 : 의외로 랜덤을 타시는 분들이 많은가 보네요?
나는 아직 한 번도 타보질 않았는데...

Sinjo님께서도 활기찬 한 주를 여시기 바라며, 즐거움이 넘쳐나는 나날이시기 바랍니다. ^^
Commented by 음치치 at 2007/12/04 05:27
안녕하세요 저도 랜덤타구 왔어요~
새벽 청소를 마치고 한가해지면 이글루 이곳저곳 들쑤시고 다녀요
물론 대부분은 눈팅이지만.. ^^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Fiancee at 2007/12/04 05:57
* 음치치님 : 새벽 청소라니...?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랜덤 기능이 고장이 난 것일까요?
혼자만의 닫혀진 공간인 이곳에 사람들을 모셔오다니... 흐음~ ^^
음치치님께서도 즐거운 하루 영위하시기 바랍니다. :-)
Commented by 음치치 at 2007/12/04 21:41
새벽에 근무하는 직업이랄까.
군복무중인데요 혼자서 새벽에 사무실을 지키는 역할을 맡게 되었네요.
이 작은 사무실에서 그나마 막내라서, 새벽에는 청소를 해야되요 ^^
혼자만의 닫힌 공간이지만 뒤쪽으로 열려있어서,
제 나름대로의 관음증을 만족하구 있어요.
다른 분들의 일상을 엿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끼는 거죠.
생각이 좀 불순한가요? 이상한 생각하는건 아니에요~
Commented by Fiancee at 2007/12/05 00:58
* 음치치님 : 아! 군복무중이시군요?
지금 막내시라니, 어서 후임병이 밑으로 줄줄이 들어와야 할 텐데요. ^^

이상하다니요, 그럴리가요.
이전에 몇 번 저의 블로그에서 언급한 적이 있는데...
블로그라는 곳은 관음증 환자와 노출증 환자가 만나 노는 곳이라는... :-)
Commented by 음치치 at 2007/12/05 04:12
이해해 주셔서 고마워요~
밑으로 후임병이 줄줄이 들어오길 바래 주셨지만
제 있는곳 특성상 그렇게 되기가 힘들어서요 ㅜㅜ
아마 3~4달은 있어야 한명이 들어올거에요.
여기가 좀 이상한 곳이라서요. 이것만 듣고 어딘지 알아맞히면
당신은 밀리터리 매니아!... 까지는 아니구요, 한국 군제도에 빠삭하신분 으로 인정 ^^;

10시에 자서 방금 막 일어났어요.
4시부터 2시간동안 근무를 서야 하죠.
그동안은 시간과의 지루한 싸움이라 ㅜㅜ
건투를 빌어주세요.
Commented by Fiancee at 2007/12/05 04:23
* 음치치님 : 이런~ 군생활을 무척이나 짧게, 그것도 육사에서 보낸 탓에 군제도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 것이 없다죠. 아웅~
여튼, 힘든 여건 속에 계신 듯하니 부디 마음 굳게 다지셔서 잘 감당해 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늘은 수은주가 많이 내려간다고 하네요.
추위와 시간과의 힘든 싸움에서 꼭 승리하시길... ^^
Commented at 2007/12/08 00: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iancee at 2007/12/08 03:42
* xxxx님 : 소통의 부재 혹은 원치 않는 소통의 실재..., 혹시 그런 것이 아닐런지요?
보다 심해지는 갈증은 참으로 감당키가 쉬웁지 않네요. 그쵸?

제가 어찌 xxxx님을 잊을 수 있을까나요, 그럴리 없잖아요! ^^
xxxx님의 마음 속에 어떤 시린 상념들 들어앉아 있는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부디 잘 다독거리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xxxx님도 항상 건강하시구요.

그리고, 여전히 저를 기억해주신다니 진정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꾸벅~
Commented by 마르가리타 at 2007/12/15 15:32
충분히 따뜻하신 분^^
Commented by Fiancee at 2007/12/15 20:11
* 마르가리타님 : 오잉? 언제 저를 한 번이라도 안아보신 적이 있으신 것 같아요.
제가 따듯한 사람이라는 걸 아주 정확하게 알고 계시다니 말이죠. ^^;;
그렇게 보아주시니 저야 고마울 따름입니다. 힛!
Commented by 투모로우 at 2007/12/24 03:26
벌써 2007년의 크리스마스 이브예요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시간이 참 빠르단 생각이 새삼 또 드네요.. 작년 크리스마스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

해피 홀리데이~!
Commented by Fiancee at 2007/12/24 03:33
* 투모로우님 : 으윽~ 너무 잔인하셔요~~~
애써 크리스 마스를 잊으려 노력하고 있는데, 이렇듯 진하게 상기를 시켜주시다니욧!!! ^^

그러네요, 정말 화살과도 같은 시간의 흐름입니다.
한 해를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묵은 해를 떠나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야 할 시기가 되었어요.
투모로우님의 삶에 새로운 해가 방긋이 미소 지으며 떠오르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성탄절 맞이하시고, 희망 찬 한 해를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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